|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知己) 날 짜 (Date): 2001년 3월 19일 월요일 오후 05시 55분 28초 제 목(Title): 한 잔 꺽세~ 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새끼줄이 쉽게 나오질 않는군. 이번 주 목요일 정도는 팀 회식이고, 이번 주말은 금요일부터 집에 갈 예정이고, 담 주말은 같이 있던 사람들 모일 듯 싶고 하니, 나 볼 사람들은 담 주 주중에나 함 볼까나.. howard가 쏜다니 준비는 안해도 되겠지. 캬캬. 몸살이 호전되면 이번 주 주중도 되겠지만.. 현재 상태론 좀 무리인듯.. - 琴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