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소슬바람 ( 달빛항해 ) 날 짜 (Date): 2001년 1월 1일 월요일 오전 12시 33분 24초 제 목(Title): [이채] 새햅니당.. 뭐, 오늘 설챙기는 집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두 숫자 하나는 넘어갔군용.. 내년이면 꺾어진 50이 된다는 데 대해서도, 4학년으로써의 본분을 다해서 취직준비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데 대해서도 감회가 새롭지만. T_T 하튼.. 결정적인 건 2000년이 갔다는 거니깐. - -;; 작년같은 올해는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임당.. 헤헤. 모두들 새해에는 올해보다 행복하셨으면. 장산곶 마루에 / 북소리 나더니 / 금일도 상봉에 / 임 만나 보겠네 갈 길은 멀구요 / 행선은 더디니 / 늦바람 불라고 / 성황님 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