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소슬바람 (도둑년- -;) 날 짜 (Date): 2000년 12월 25일 월요일 오후 03시 59분 21초 제 목(Title): [이채] 에구. 너무 늦은 메리쿨쓰마쓰.. 헤헤. 다들 싼타할부지는 만나셨는가 몰르겠네용. 저는 중요한 순간 쿨쓰마쓰 인사를 올리려 했으나.. 동생이 남자친구랑 화이트 크리쓰마쓰 기념 채륑을 하는 바람에. 기다리다 잠들어버렸다는. - -;; 글루미 쿨쓰마쓰가 될 걸로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단 좋군요.. 나름대로 해피한걸요. 24일날 눈오는 건 역시 기분 좋은 일이군요.. 밤 열두시가 넘어서도 꼬맹이들이 아파트 사이로 뛰어다니면서 눈사람 만들던뎅. 헤헤.. 얼마 안남았지만 남은 연휴 즐겁게들 보내시구용. 흠냐. 근데 오늘 저녁 여섯시 약속인데 대체 어떻게 나가나. - -;; 그건 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 그건 너의 마음이 병들어 있는 까닭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