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Moonlight) 날 짜 (Date): 2000년 12월 21일 목요일 오후 03시 08분 21초 제 목(Title): [이채] 으으.. - -;; 머리를 깎았는데 반응이 한결같다. " 왜 그렇게 짧게 잘랐어요? " 흠냐. 내 의지가 아니라 미용사 언니의 의지였음에야. - -; 하튼.. 시원하긴 하군. 며칠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 머. 머리에 젤로 떡칠해놔서 기분이 안좋군. - -;;;;;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서도 꿈꿔왔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눈물없는 이상향 사랑 그 가치를 최선의 가치로 꿈꿀 분명 더 가치있는 같이 터 가꿔갈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