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Moonlight) 날 짜 (Date): 2000년 12월 21일 목요일 오전 12시 55분 43초 제 목(Title): [이채] 인랑 사람 늑대, 인랑. 늑대의 탈을 쓴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쓴 늑대인 그들. 보고야 말았다.. T_T 흠냐. 옆에서 오리가 쿨쩍거리는거 보고 퉁박을 놓긴 했지만 (따식. 내가 데드맨 워킹보고 쿨쩍거릴때 옆에서 놀리더니만 지는.. - -) 떱.. 염세적이기로는 결코 공각기동대에 뒤지지 않을 듯. (솔직히 공각기동대나 블레이드 러너 쪽이 더 맘에 들긴 하지만 - -;) 중반까지는 그래두 생각보다 꽤 따뜻하게 나가는가 싶더니만. 하튼.. 오랫만에 좋은 영화 봤다 싶군. 근데 발동걸린 것 같 당. - -;; 아웅. 누구 꼬셔서 치킨런 보나. - -;;;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서도 꿈꿔왔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눈물없는 이상향 사랑 그 가치를 최선의 가치로 꿈꿀 분명 더 가치있는 같이 터 가꿔갈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