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0년 12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 46분 39초 제 목(Title): 꿈에서 본 차.. 꿈에서 정말 이상한 형태의 차를 타 보았다..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과(꿈에서는 나를 아들이라 불렀는데,, 외모는 20대였다..) 어머니 친구분과 이쁜(이쁘다고 추정되는데,, 꿈속에서는 끝내 뒷모습밖에 못봤다..) 운전사,, 그리고,, 내가 타고,, 시장갔다가 집으로 돌아 오는 내용이었다.. (음.. 시장이라..) 근데 차의 형태가 상당히 특이 그 자체 였다.. 무지 길다란 차였는데,, 리무진처럼,, 허리를 늘린 형태가 아니라,, 두대의 자동차를 앞뒤로 붙힌 그런 모습이었다.. 앞쪽은 운전사 전용으로 골격만 있는 수준이었고,, 상당히 작았다.. 뒤쪽은 뚜껑없는 일반 컨버터블이었다.. 뒤쪽에도,, 핸들 등 모든 운전에 필요한 장치가 있는 거로 봐서,, 뒤쪽에서도 운전이 가능한듯 하였지만,, 꿈에서는 앞쪽에 있는 뒷모습이 이쁜 운전사가 운전을 했다.. 앞쪽에는 핸들등의 조종석은 있지만,, 자체에 강한 엔진을 달고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뒷차의 엔진을 이용하는 듯했다.. 운전은 앞에서 하지만,, 앞차가 뒷차를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뒷차를 조정하면서,, 앞차를 밀고 가는 형태였다.. (이런식으로 운전하는것이 되는지 궁금하다..) 그 차를 보는 사람들은,, 뭐 이리 이상한 차가 다 있어?? 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어머니는 오히려 그걸 즐기는 분위기였다.. 정말 특이한 형태의 차의 모습과,, 그리고,, 끝끝내 얼굴을 볼수 없었던 미인으로 추정되는 운전사.. 내가 꾸는 꿈은 다 이상한건지,, 아니면,, 이상한 꿈만 기억하는 것인지..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