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Frankly.) 날 짜 (Date): 2000년 12월 12일 화요일 오후 02시 39분 10초 제 목(Title): [이채] 사오정 털모자를 귀까지 눌러쓰고 다니니 왠만한 소리는 들리지도 않는다. 진작 알았으면 회사에 매일매일 쓰고다니는건데. - -;; 흠냐. 하튼.. 장갑 빼곤 완전무장이닷.. 누굴 찔러서 장갑사라 그러지. 커져가는 내 안의 너의 의미를 감당할수 없었어 아무것도 널 위한것이 아니야, 그저 상처입기 싫었을 뿐 솔직히 말해줘 내 안에 있는 네 모습, 환상이 사라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