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1월 28일 화요일 오후 08시 19분 04초 제 목(Title): Re: [이채] 분열 이것들이 둘이 싸우는데요. - -;; 정말 오늘 하루종일 싸우는것만 보는군. 아까는 뻐쓰기사 아자씨가 어떤 할부지보고 돈 집어던지지말라고 막 화내면서 한 30분을 가던뎅. 잠자면서도 얼핏얼핏 들리는 소리.. 때로는 살아있다는게 무의미하고 피곤해 오래된 시계처럼 느릿느릿 움직여가는 일상들이 힘들게 잠을 깨고 난 뒤 무력해짐을 아는지 때늦은 식탁위에 하나가득 차려져있는 근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