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0년 11월 7일 화요일 오후 08시 08분 58초 제 목(Title): Re: 드디어 때가 되었나. T_T 울랩은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개강때까진 랩에 들어오게될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는데. Y모 형은 좋겠당... ┌───────────────────────────────────┐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 │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 │ │근데 이젠 자신 없어요...너무도 사랑하기에, 당신은 내 몸의 일부이기에..│ └─────────────bilbo77@hot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