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2000년 11월 5일 일요일 오후 11시 37분 33초 제 목(Title): 아으....술퍼라. 이런 술자리를 가면 제일 괴로운 것이 중간에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술을 퍼야한다는 사실. 밥한그릇먹고나면 계속 술술술.......클클..... 중간에 소주먹고 싶은데, 먹지말래서 잠깐 밖에 다녀왔음. 술사주기로 했던 애들데리고 소주먹었음. 선배보다 후배가 훨씬 많아서 쫄았는데, 능력있는 선배님들이 술값을 다 내주셨음. 우와~ 작년 전산제에는 선배님들이 월등히 많았는데, 올해는 00들이 월등히 많았음. 그래도 통성명하고 뭐하는 일은 안했음. 또 언제 어떻게 본다고-_-. 총엠티때 봤던 친구들이 몇 있는데, 불행히도 날 기억못하는지.....-_- 하여튼, 재미있게 술먹었다고 기억함. 꼭, 이런 일 있을 때마다 휴가니 외박으로 찾아오는 신기한 군바리들이 있음^^ 방점은내가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