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0월 30일 월요일 오후 10시 53분 08초 제 목(Title): [이채] 위기 아빠가 내일까지 회사 나가시고 그만 두신댄다. 흠. 그얘길 자식들한테 오늘 하다니. (그나마 난 내동생한테 들었다. - -;;) 문제의 심각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흠흠. 작년에 휴학하겠다구 바득바득 우길때 엄마가 아빠 정년퇴임하기 전에 빨리 졸업하라고 했었는데. 왠지 마음이 조금씩 불안하군. 어쩌면 장학금 못받으면 학교 못다닐지도.. - -;; (가능한가? - -+) 고졸로 끝나는거 아냐. 뛰어요기운내요조금더외로워도슬퍼도달려요어차피혼자가는거죠힘을내그대 들리나요내가부르는소리지쳐가나요더크게부르죠그대의웃음에나도몰래눈물 이흘러요EverydayByDay멈추지않아EverydayByDay마지막까지EverydayBy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