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知己) 날 짜 (Date): 2000년 10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14분 17초 제 목(Title): 사생활의 흔적 우연히 얼마전의 것들을 발견하면 낯간지러운 것들도 있다. 꽤나 오래된 것들도 그런 것들이 있다. 아마도 거울을 보는 듯한 생생한 느낌 때문인 듯 싶다. 문득 이거 그냥 놔두면 안되겠군 이란 생각도 들지만 어딘가 잘 넣어 두면 나중에 재밌겠다란 생각도 든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재밌었던 적은 별로 없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겠지라는 일반화의 오류도 저질러 본다. 생각해 보면 자신의 얼굴이 가장 낯선 얼굴일 수도 있겠다. - 琴君. ------------------------------------------------------------------------------ bop 1 -n.U 밥. ·1940년의 모던 재즈의 한 형식;복잡한 화음이 특징. 또는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