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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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0월 28일 토요일 오전 12시 39분 03초
제 목(Title): [이채] 주점





  역시, 다른때와 다름없이.
 
  좋은 사람 몇명에 보기 민망한 사람
  (여기서 민망하다 함은 싫은건 아닌데 별로 할얘기가 없는
  대다수의 선후배와 자리를 함께했을때 느끼는 감정 - -;)
  여럿을 만나고.. 돌아왔다.
  문제는 좋은 사람들은 맨날 보던 사람들이라는데 있지만.

  하튼, 전산과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걸 보면 괜히
  받은것없이 마음이 뿌듯하긴 한데, 문제는 디따 뻘쭘하단거.
  흠흠. 역시 오늘두 아는사람들하구만 잠시 얘기하고
  친한사람들이랑 따루 놀다 왔다. - -;;;
  뽐푸한 사람들한테 다시 들어갈까 했더니 내켜하지 않길래.

  흠흠. 하튼 오늘 모선배의 표현에 의하면 '괴물목소리'로
  신촌을 누볐다. 그나마 소리를 지르며. - -;; 왜그랬지?
  나도 날 몰라.. - -;;


  뱀발: 사과는 너무 어려워.
    말 안하고 내 마음을 전할수는 없겠지? 
    밥신의 말대로 섭심술을 써볼까..
    오늘 배운 중요한 단어 복습: 은신술/섭심술/변신술.
    인생살이에 매우 중요하댄다. 내맘대로 살려면.

 

뛰어요기운내요조금더외로워도슬퍼도달려요어차피혼자가는거죠힘을내그대
들리나요내가부르는소리지쳐가나요더크게부르죠그대의웃음에나도몰래눈물
이흘러요EverydayByDay멈추지않아EverydayByDay마지막까지EverydayB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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