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CoolBlood) 날 짜 (Date): 2000년 10월 27일 금요일 오전 09시 25분 13초 제 목(Title): Re: [성미정] 시 몇편 시를 읽고 유릿조각에 베인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p.s. 성미정씨가 누굽니까? 등단한 분인가요? ..................................................................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의 할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비웃게 하고, 진리로 하여금 웃게 하는 것일 듯하구나. 진리에 대한 지나친 집착에서 우리 자신을 해방시키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좇아야 할 궁극적인 진리가 아니겠느냐? ..a quotation from [IL NOME DELLA RO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