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RolCoaster) 날 짜 (Date): 2000년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09시 40분 08초 제 목(Title): [이채] 무지개를 보다 매일 다니는 길, 그것도 시청 한복판에서 무지개를 보다. 비도 안왔는데 왠 무지개? 하지만 거기엔 매일 보면서도 한번도 신경써본 일이 없는 분수가 있었다.. 큰 무지개는 아니었지만, 무지개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동화생각도 나고 해서. (내가 본 무지개에는 끝이 없었다. - -;;) 뱀발: 예전엔 감기가 항상 코로 왔었는데 나이들면서 점점 목으로 옮아오고있다. 을지로 지하상간가? 지나다 캔 자판기에 '따뜻한 음료'라고 쓰여있길래 옳다꾸나 하고 뽑았는데 차가운게 나왔다. - -+ 우씨.. 속았어.. 뛰어요기운내요조금더외로워도슬퍼도달려요어차피혼자가는거죠힘을내그대 들리나요내가부르는소리지쳐가나요더크게부르죠그대의웃음에나도몰래눈물 이흘러요EverydayByDay멈추지않아EverydayByDay마지막까지EverydayBy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