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allingU ( 어.떤.날 ) 날 짜 (Date): 2000년 10월 19일 목요일 오전 01시 14분 35초 제 목(Title): [이채] 마무리 오늘 하루, 이렇게 마무리했다. - -;; 을지로 입구에서 만날 약속을 하고 한성대입구 역에서 쟈철을 탔는데, 평소와 반대방향으로 들어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거꾸로 가는 걸 타버렸다. - -;; 쟈철에서 지나치게 당황해 하는 바람에 주위 사람들이 다 알아버렸다. - -;;; 디따 민망. 좀 늦을꺼같아서 *오빠한테 전화했더니 "나 아직 회사야" 헉. - -+ 한시간 기다리다. 뭐 그래서 책두 사구 나름대로 한시간을 즐겁게 보내긴 했지만. 뱀발: '한쌍의 바퀴벌레'라는 표현은 암데나 쓰는거 아니지 않나? 괜히 이상한거에 민감해지는군. (너무 오랜기간 수절한 부작용인가?) --------- 흠. *오빠의 익명처리 요구에 따라. - -; 그러게 평소에 착하게 살것이지. 꿈.을.꾸.고.사.랑.하.고.즐.거.웠.던.수.많.은.날.들.이.항.상.아.득.하.게 기.억.에.남.아.멍.한.웃.음.을.짓.게.하.네.그.래.멀.리.떠.나.자.외.로.움 을.지.워.보.자.그.래.멀.리.떠.나.자.그.리.움.을.만.나.보.자.......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