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에고이스트) 날 짜 (Date): 2000년 10월 11일 수요일 오전 09시 28분 30초 제 목(Title): Re: [이채] 흑맥주 + α 음, 글보니까 술 고프다. -_- 가끔은 알콜을 캡슐로 담아서 자판기에서 팔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죠. 그냥 취해버리고 싶은 때가 있듯이. 요새는 무엇에도 취할 수가 없어요. 청명한 자신이 미워지기도. *훗훗* * freeeXpression 보드에 놀러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