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asiawide (재민이) 날 짜 (Date): 2000년 10월 10일 화요일 오전 01시 05분 13초 제 목(Title): [재만] 토크쇼.. 요즘에는 길거리 걸어가는 시민 붙잡고 인터뷰 요청을 해도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서너살 먹은 꼬마들도 방송에 나오면 방송용으로 말을 참 잘한다. -_-; 산전수전 다 겪었을 연예인들이야 당연한 일이겠지만.. 성형수술이나 애인에 대한 부분은 거의 모든 경우에 금기시 하던 부분이었는데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연예인들의 경우에는 거꾸로 이런 자신의 비밀(?)을 공개해서 유명해지곤 한다. -_-; 신지의 '나 쌍꺼풀 한거 가지고 왜그리 말들이 많어' -_-; 이희진의 '저 아버지랑 의절했어요..' 황보의 '저 가슴 작아요.' 내가 좋아하는 베이비 복스하고 J 는 모두 토크쇼에 나오면 정말 말을 못한다. -_-; 좀전에 이홍렬쇼에 J가 나왔는데.. 헉.. -_-; 너무 귀엽다. T_T 지난번에 방송사고 낼때도 일부러 그러는것 같지는 않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좌충우돌.. 아아.. 그래서 더 귀엽다.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