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0년 10월 7일 토요일 오전 05시 13분 29초 제 목(Title): 냠.. 지훈이형 이제 아침이 밝으면 면접보겠죠? 재민이도 면접보러가겠고? 넘 부담들 가지지 말고 편한마음으로 들어가세요. ┌───────────────────────────────────┐ │ 당신이 다른 누굴를 사랑하게 된다면, │ │ 그렇다면 나는 당신이 택한 그 사랑까지 내 사랑 속에 품겠습니다. │ │근데 이젠 자신 없어요...너무도 사랑하기에, 당신은 내 몸의 일부이기에..│ └─────────────bilbo77@hot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