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포켓햄스터) 날 짜 (Date): 2000년 9월 4일 월요일 오후 01시 53분 12초 제 목(Title): Re: [이채] 간다~ 월경 페스티발 - -; 서울만 살았어두..T_T p.s. 자알 다녀오시구 후기 올려주세엽.. * * * * * * * * * * * * * 몽상가는 어떤 면에서 순교자의 운명을 타고난다. 그들은 미리 보기 때문에 이해받지 못하고, 현실과의 단단한 교감 없이 세상을 견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연 그들이 없었다면 이 현재가 존재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