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2000년 8월 7일 월요일 오후 10시 42분 01초 제 목(Title): 친구.. 내일이면 미국으로 떠나는 친구를 만나고 왔다. 부부가 함께 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고.. 염장지르러 왔다는 말에 즐거웠다. 글쎄.. 나야 미래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만 있을 뿐이지만.. 그 친구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확고히 세워서 가는 것이다. 부러운 녀석.. "오랫만에 우린"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언제 미국으로 간다면 만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