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0년 7월 14일 금요일 오후 01시 16분 05초 제 목(Title): [급] 헌혈증 가진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 92학번 게시판에서 긁어왔습니다. ======================================= 93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경어로 수정하지 않고 바로 올리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다들 알거다.. 임영수.. 지금 그 친구가 급성백혈병으로 서울 모병원에 입원해 있어.. 나두 영수한테 직접들은 얘기가 아니라.. 영수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어.. 조금전에.. 영수가 친구들에게 알리지 말라구 했다그러나바.. 아직 자기두 믿기지가 않아서.. 마음의 정리를 하구.. 친구에게 알리려구 한다구 하더라.. 다들 알다시피.. 백혈병이라는 것이.. 계속해서 수혈을 해줘야 하는 병이잖냐.. 그래서.. 혹시 친구들이여.. 헌혈증이 있는 친구들은 내게로 연락을 해 주겠니..? 한.. 우리의.. 한 친구를 살려보자구.. 나두.. 아직 영수를 보지 못해서.. 어느정도상황인지는 몰라.. 하지만.. 급성이라는 말로보아서는 만만치 않은 상황같다.. 그리구.. 가장 중요한것은.. 영수가 우리 친구들이 알기를 지금은 원치 않고있으니.. 직접 영수에게 연락을 취하려구는 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이상이구.. 나두.. 급한 맘에 글을 올리려니.. 내용이 잘 전달됬는지 모르겠다.. 그리구.. 헌혈증이 있는 친구는 내게 연락을 주면.. 내가 받으러 갈께.. 아니면, 아래 주소로 헌혈증을 보내주면.. 내가 영수부모님께 절달해 줄께.. 그리구.. 영수는 O형 이라구 하더라.. 급하게 피가 필요하면.. 바로 수혈을 해야 할수도 있나봐.. O형 친구들은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최성훈.. : 017-221-6667, 747-6327 주조 : 서울 종로구 혜화동 85-3 동성빌딩 202호 -------------------------------------------------------------------------- 조금전에 영수 여자 친구랑 얘기를 했는데.. 지금 현재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있다구 한다.. 아직은 1명만 가능하구 누구도 면회가 허락되질 않는다구 하네.. 조직검사 결과 90%이상의 확률로 급성백혈병이라구 하구, 오늘 아침 골수검사를 했는데.. 검사결과가 나와야.. 어떤 종류의 백혈병인지 알수가 있다구 한다. 백혈병의 종류가 10여가지가 있다구 하는데.. 악성일수두 있구.. 그렇지 않을수두 있구.. 여자친구 말로는 현재.. 가능성은 60%정도.. 급하게 수혈을 필요로 할수도 있어서.. O형의 친구들이 도움을 많이 주었으면 하는데.. 어떤 혈액형이든 헌혈증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헌혈증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말을하면.. 내가 가지러 갈께.. 아님.. 아래 주소로 붙여주든가.. 정말 지금은 도움이 많이 필요한 상태야.. 영수네 집이 얼마전 보증을 잘못서서 경제적으로도 궁핍한 상태고.. 갑자기 수술을 해야 할수도 있으니.. 도움을 줄수 있는 친구는 연락을 해주었으면 고맙겠다.. 그리구 누가 이 내용을 학교게시판이나 유관기관에 올려줄수 있겠니..? 최성훈 : 017-221-6667 주소 : 서울 종로구 혜화동 85-3 동성빌딩 202호 -------------------------------------------------------------------------- 헌혈증 가지고 계신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 ======================================= 급한거 같은데..... ........................................................................ 이해민 | Poeme hmlee@ms.keris.or.kr | Samsara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True Love http://www.riss4u.net/~hmlee | Dolce Vi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