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ijj (갱재) 날 짜 (Date): 2000년 7월 10일 월요일 오후 06시 52분 17초 제 목(Title): 전화번호를 하나도 몰라서... 전화번호 적혀있는 수첩이 이사하는 동안 사라져서 친구들 저화번호 하나도 모른다. 소민이는 전화번호 하나라도 남기고 사라지지 넘해.. 누가 연락할때좀 남겨줘여.. 흐흐/.. 넘 심심해... 다들 군대가고 암두없다... . ~~~~~~^_^~~~~~~ 이러쿵 저러쿵해도 세상은 살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