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Green Tea) 날 짜 (Date): 2000년 6월 28일 수요일 오후 07시 10분 33초 제 목(Title): Re: 음... 지운 글로 인해서도 상처입죠.. 아니, 아쉬움이란 게 더 정확할까. 나의 생애는 내키는 대로의 기분, 충동, 고독에 대한 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가장 간절한 욕망속에서의 현재의 모든 사물에 대한 냉소- 대강 이런 것들이었다. -- E.A.Po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