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돌체비타) 날 짜 (Date): 2000년 6월 13일 화요일 오후 10시 53분 24초 제 목(Title): Re: 골때리는 고양이 오래 묵은(?) 고양이는 곰인지, 여우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고양이 앞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 가끔은 녀석이 낄낄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긴장하기도..-_-;; p.s. 괭이만큼 웃는 표정이 어울리는 동물이 또 있나..-_- 나의 생애는 내키는 대로의 기분, 충동, 고독에 대한 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가장 간절한 욕망속에서의 현재의 모든 사물에 대한 냉소- 대강 이런 것들이었다. -- E.A.Po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