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한시적좌파) 날 짜 (Date): 2000년 6월 10일 토요일 오전 08시 30분 27초 제 목(Title): Re: 방금 도서관에서 맞아요 맞아. 정말 짜증나는 인간들이죠. 어떻게 도서관 책을 찢을 생각을 할까요? 부모한테서는 도데체 뭘 배운 것인지... 도서관에서 가장 열받는 때가 찢어진 책장을 볼 때입니다. 복사기라는 문명의 이기는 뭐하러 놔두고 책장을 찢는 걸까요. 하여간 책장 찢는 놈들, 걸리면...... 난 우파다. 체질상 좌파가 될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난 지금 좌파를 지지한다. 대한민국에 좌파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때까지는 계속 그럴 작정이다. 보수는 진보를 포용할 수 있을때만 그 의미를 가진다. - 관용과 이성의 정치를 꿈꾸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