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知己) 날 짜 (Date): 2000년 5월 31일 수요일 오후 10시 57분 34초 제 목(Title): We Rock 오후 내내 간만에 일광욕 좀 했더니 무지 더웠다. -_-; 벌써 여름이란 말인가. 길가다가 갑자기 으샤으샤 분위기. 헉. 쌈 나는줄 알았다. -_-;;; 어차피 나는 밥그릇 크기때메 나온 놈이라 결정적일때 소심하다. -_-... (나는 군대가 싫어요. T_T) 라고는 해 봤자, 실제로는 아무일도 없었다. 뭐, 뭐지? -_-; 음. 방금 오면서 생각해 봤는데 (여기는 하숙집앞 겜방.) 자기 밥그릇 내 놓으라고 그러면 역정낼 사람이 밥그릇 싸움이라고 비난할 일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자기 밥그릇에 영향이 없으니까 '천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거겠지. 음. 그리고, 여러가지 사람의 여러가지 사정이 얽히고 널려 있는 만큼, 때때로 반추해 보아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다. - 琴君. ------------------------------------------------------------------------------ bop 1 -n.U 밥. ·1940년의 모던 재즈의 한 형식;복잡한 화음이 특징. 또는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