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asiawide (재민이) 날 짜 (Date): 2000년 5월 26일 금요일 오전 12시 49분 06초 제 목(Title): [재민] 의욕고취~ 고등학교 때 물리선생님 별명은 '제물포'와 '나이키'였다. 제물포는 다들 알겠고 웃을 때 입 모양이 나이키였다.. 모 대학에서 박사학위까지 받으신 분이었지만.. 수업은.. -_-; 내 짝이자 5박사 중의 한명이었던 신박사와 둘이 한시간 내내 수업을 하셨다.. 뭐.. 내가 공부안한것도 사실이지만.. 수업이 너무 재미 없었다. 공부란게 다 그렇겠지만.. 그래도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르치는 사람의 한 덕목이라고 본다.. 요즘에 강의 들으면 그 분야 자체가 싫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