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이쁜울리^^) 날 짜 (Date): 2000년 4월 14일 금요일 오후 04시 54분 11초 제 목(Title): 고민... 뒤늦게 사춘기를 겪는건가... 남들은 한번쯤 크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을 문제들을 난 지금 고민을 시작한다. --;;; 나두 언젠가 한번 크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했던 것인데 그 결론이 뭐였던가.. 기억이 안난다. 생각하다가 말았을지도 모른다. 생각... 오늘 얼결에 보게 된 시사회가 사랑 이야기란다. 그걸 보면서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지난 2년 동안 나의 생각이 멈춘거 같다. 아무 생각 없이 되는 대로 살아서 그런지 날 굉장히 어린 철부지로 보는 사람이 많다. 나에겐 충격이다. -_- 생각이 없이 발전도 없으니... 나이만 먹었지 대학교때의 사고 방식으로 모든 행동에 대처했을지도 모른다. 그런 것들이 그들에게 그렇게 보였을지도 모르고... -=-=-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나한테 첫눈에 반하는 사람이 있을까도 의심스럽다. ^.^ 뭐... 그런 경우가 있다고 나한테도 그게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