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yuandi) <210.94.20.132> 날 짜 (Date): 2000년 4월 9일 일요일 오후 02시 03분 23초 제 목(Title): 헉.. 깬다.. -_-; 어딘가에서 글을 읽다가 본 깨는 글.. --- 윈도즈를 탓하는것은 마치 지금의 마누라를 탓하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온갖 궂은일, 지저분한 일은 다 시키면서, 느리고 실수가 많다고.. 심심하면 기절해버리는 .. 심약한 본처 같은 존재... 그게 지금의 Windows 98 이라고 봅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