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iboy (連鎖憂鬱症) 날 짜 (Date): 2000년 3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58분 26초 제 목(Title): [미드란디르] 사노라면... 궂은 일도 있고 즐거운 일도 있다. 사람을 만나 기쁠 수도 있고 사람을 만나 슬플 수도 있다. 살아 간다는게 희망일수도 있고 절망일수도 있다. 생각 날때마다 이삼일씩 쓰곤 하던 일기를 매일 빠뜨리지 않고 써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그동안의 실패(?)에 비추어 보면 대단한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에 와서 궁금해지는건 언제까지 계속할수 있을까하는 것이다. 확고한 의지가 작용한다면 이 세상이 존재하는한 계속되겠지만... ps. 역시 정품은 비싸다. 비싼 카세트에 맞추느라 이름있는 이어폰을 샀는데... 5만원이 넘는다. -_- 이걸로 며칠 밥을 굶게 될지...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