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iboy (미드란디르) 날 짜 (Date): 2000년 2월 13일 일요일 오전 12시 11분 01초 제 목(Title): Re: 끄... 넌 아직도 그러고 있냐? 하긴 이렇게 말하는 나도 별 수 없지만.... -_- 그나마도 연구실로는 소포도 안오니까 뺏어 먹을 수도 없다. 지금 우리 방(연구실)에 3명이 같이 있는데 나만 앤이 없다. 앤있는 녀석들도 뭐 뽀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연구실 와서 하루종일 있다가 저녁에나 시간을 내겠지만 그나마도 못(?)하는 내 신세. 라운지에 가서 내 손으로 사먹는 수밖에 없나? 평소에는 좋아하는 초컬릿이지만 발렌타인 데이에는 못사먹겠군. ===================================================================== 사랑이란 믿음 속의 자유 from 아름다운 이름 "그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