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0년 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16분 35초 제 목(Title): Re: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 안그래도 좋은 책에 목말랐었는데... 글 읽고 퇴근하자마자 동화서적으로 뛰었는데... 책 이름을 까묵었다...--;;; 도서 검색을 죽어라고 저자명만 넣고 해봐도 맞다고 생각되는 책이름이 없어서 기냥 터덜터덜 걸어나왔음.. 허탈한 마음에 서점 나오자마자 있는 빵집(? 시나몬향이 가득한 빵 전문..)에서 빵을 한박스나 사버렸다. 집에 와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는데 매우 맛있었음. 하지만 너무 많이 샀음... 책 이름 까묵는 바람에 충동구매를.. 마음의 살을 찌우는 대신... ........................................................................ 이해민 | Poeme hmlee@ms.keris.or.kr | Samsara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True Love http://www.kric.ac.kr/~hmlee | Dolce Vi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