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이쁜울리^^) 날 짜 (Date): 2000년 1월 1일 토요일 오후 11시 25분 43초 제 목(Title): Happy new year~ new millennium을 이렇게 다 써서 카드를 보냈는데 데이콤 연수 중에 받은 교재에 new millenium시대의 어쩌구 이래서 얼마나 헤맸던지... 역시나 무의식중에 쓴 철자가 맞더군요... 새해 복 많이 들 받으셨겠죠? ^^ 울리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행복이 가득한 한해 되기를 바래요. 울리는 위에도 썼듯이 데이콤 연수 받고 오늘부로 입사랍니다. 3일부터 교육받고 부서배치는 좀 뒤에 받을 듯 싶네요. 회사원이라니 깜깜하기만 한데... -_- 선배 언니 오빠들이 많으시니 많은 도움 주시리라 믿으며... ^^ 동기 애들은 어떻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세요~~~ p.s. 데이콤 연수 받으며 뼈저리게 느낀거... 대학원 가지 말구 그냥 98년도에 입사한 뒤에 나중에 공부할껄... -_- 경영 쪽 공부 좀 해 둘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