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iboy (미드란디르) 날 짜 (Date): 1999년 12월 13일 월요일 오전 03시 22분 27초 제 목(Title): [미드란디르] 디펜스... 난 아직 2학기이다. 근데 한 이틀 정도 열심히(?) 논문 준비를 했다. 우리 랩에 있는 4학기생이 바쁜 관계로... 논문 교정 봐주고, TP도 만들어 주고. 리허설때는 꼬박꼬박 적어가면서 끝나고 고쳐 주기도 하고. 오늘도 거의 2시까지 TP 프린트하느라고 시간을 보냈다. 내 할일도 많은데... 뭐, 나중에 내 논문 쓸 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무사히 졸업시켜야 될텐데... 그건 그렇고, 케익은 왜그렇게 비싼 것일까? 알고 지내는 식당에 선물하려고 케익을 샀다. 좀 이름있는 곳이기는 했지만 그렇게 비쌀 줄이야...(케익이) 하지만 후회는 없다. 워낙 신세진 곳이라서 (식당이) 이번 디펜스도 무사히 끝나서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졸업할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어이, 글로, 지기군... 돌아오는 일요일에 볼수 있을까? 모군과 모양의 결혼식이 정말 얼마남지 않았군... 솔직히 부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