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mali (하얀..) 날 짜 (Date): 1999년 11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21분 15초 제 목(Title): Re: 아 논문 쓰기 싫어라... 전 방학 때 실험 다 끝내고 논문만 쓰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지금까지 탱자~탱자~ 놀다가.. -_-;;; 그런데 갑자기 이걸 정리해서 논문지에 내라는 명령이 떨어져서 저번주 일주일 내내 새벽 3,4시까지 타이핑 했죠. - 전체 내용이 머리에 다 있기 때문에 금방 끝날꺼라 생각했는데 사람 잡더군요. :P 그 덕분에 저도 졸업 논문에 쓸 내용 10장 정도가 정리가 되긴 했지만... 울 방 박사형 말이 초고 마감까지 안 내도 상관없다더군요. 논문 심사하기 며칠 전에 교수님들께 드리면 된다고... 어쨌거나 지난 주 내내 밤새 타이핑에 토요일엔 친구 이삿짐 옮기는 거 도와주고, 저녁 땐 당산에서 막차를 놓치는 바람에 학교까지 걸어오고... 작년에 다쳤던 허리가 도져서 지금 고생 중입니다.. ㅠ_ㅠ 겨울 지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