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9년 9월 25일 토요일 오후 12시 56분 19초 제 목(Title): 추석 연휴라... 날씨 한 번 죽인다... 어제는 외할머니, 할아버지 묘소 찾아뵙고, 삼촌 댁에 갔다오고.. (우리집이 큰집인데 쩝.. 사정이 그렇다 보니깐...) 오늘은 날씨 또한 죽이는데.... 연구실에 처박혀서 되지도 않는 논문과 함께 씨름을 하고 있다.. 제길..^^; 누군가의 대화... 설정 : A군 - 4학기 석사, 논문쓰느라고 난리, B군 - 연구실 후배 (내가 겪은 상황은 아님, 어디선가 들은 상황임.) A군 : 궁시렁 거리면서 논문 쓰고 있음. B군 : 형 뭐해요? 놀자. A군 : 새꺄 논문 쓰는 거 안 보여? B군 : 어차피 써도 "개"도 안 볼건데 뭘 그리 열심히... ^^; A군 : T.T 으으.. 이런 상황만 없어라.... 어쨌든 날씨 참 좋습니다요.. 바람도 솔솔솔.. >> 가람... 강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