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mman (CTLman) 날 짜 (Date): 1999년 8월 17일 화요일 오후 02시 19분 55초 제 목(Title): 휴우... 요즘은 너무 덥다. 낮에도 덥고 밤에도 덥다. 빨리 이 더위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든다. 흑... 이 더위에 요즘은 샤워도 못하고 있다.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져서 다리에 상처가 나서 물을 묻히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더위가 가는 것 만큼이나 이 상처가 낫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찬 물을 온 몸에 부을 생각으로 위안을 하면서 말이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개학이다. 다음 학기는 좋은 성적으로 마쳐야 할텐데 벌써 긴장이 되는군.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