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9년 7월 17일 토요일 오전 01시 11분 34초 제 목(Title): 해외.. 유럽의 벌판을 걷고 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서있는 도시들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었다. 그 꿈은 내년으로 미뤄졌지만.. 또다른 현실은 나에게 미국이라는 나라를 갔다 올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시간이 지났으니.. 벌써 오늘이다.. 10시 비행기..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여러 지인들이 도와주었기에..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일주일이라는 잠시동안의 여행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번 여행이 내년으로 미뤄진 꿈을 좀 더 현실로 다가갈 수 있게 해주리라는 생각이 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