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9년 7월 16일 금요일 오후 08시 10분 43초 제 목(Title): Re: 링 (일본판) 영화 신장개업이 무서웠어요???? 난 재미없어서 리모콘으로 빠르기를 계속 누르며 보았는뎅~ ....... 그러면 무서웠던 느낌을 확~ 풀겸 '노팅힐'이나 보세요. 친구가 영화의 마지막을 보면 흐뭇한 미소를 지을거라고 하네요. (이 친구의 말을 자신있게 믿을 수 없는 것이... 터미네이터 (몇탄인지는 모르겠지만)에서 아놀드 슈와르츠제네거가 불구덩으로 들어가면서 엄지손가락을 쫘악~ 펼치는 장면을 보며 울었던 친구라서......)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