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9년 6월 25일 금요일 오후 09시 59분 35초 제 목(Title): 연나영] 호소력 짙은 발라드곡으로 주목 신인가수 연나영(19)이 떠오르고 있다. 서강대학교 인문학부 1학년인 연나영은 이화여고시절 발표한 데뷔앨범 `부탁해'로 사랑을 받았던 가요계 신성. 1년만에 후속곡 `어떡하니'가 TV 드라마(KBS 1TV `사람의 집') 주제곡으로 소개되면서 다시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다. 남녀주인공 최수종 채시라가 결혼문제로 고민하는 장면에 자주 실려 젊은층 시청자들 사이에선 제법 알려졌다. 연나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어떡하니'는 호소력 짙은 발라드곡. 안정된 음색과 세련된 기교, 그리고 애틋한 분위기의 편곡이 그녀만의 매력을 흠뻑 느끼게 해주는 노래다. 굵고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가 머라이어 캐리의 러브 발라드를 듣는 듯한 감성적인 분위기도 돋보인다. `이제 니가 싫어졌어 다신 널 찾지 않을거야/ 내가 그랬지 내가 그렇게 말했지 내가 널 떠났었지∼ 이럴줄은 몰랐어 정말이야 미안해 널 보낸 내가 힘들다는걸 알아줘/ 용서해 다시 내가 너의 곁으로 갈순 없겠지만 그래도 난 아직 널 사랑해∼'.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대담하고 솔직하게 담은 가사와 과장되지 않은 절제된 곡의 표현이 인기몰이의 요체다. 연나영은 중학교때부터 개인레슨을 받으며 일찌감치 작곡에 관심을 가졌고 컴퓨터 음악도 수준급. 현재 2집을 준비중이며 가수로서의 성공은 물론이고 실력을 갖춘 전문 아티스트가 되는게 꿈이다. [강일홍 기자] 06/25(금) 14:25 입력 ********** 이런 학생들도 있군요:)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