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이쁜울리^^) 날 짜 (Date): 1999년 6월 19일 토요일 오후 08시 19분 44초 제 목(Title): 마지막 시험. 아마도 마지막 학과 시험이 아닐까 싶다. 담학기에는 수업을 안들으니까... 박사과정은.. 글쎄.. 잘 모르겠으니까... 우선은 마지막 시험일텐데... 왜 이렇게 하기 싫은지... 시험을 하나 둘 씩 보면서 느는건 배짱 뿐... 지식 보다 배짱이 훨씬 빨리 늘어난다. 대학교땐 안 이랬는데 성적이 별로 안중요하다는 말때매 이런가... 배짱 배짱... 지금 거의 배째 분위기다. 이 속도라면... 오늘 밤 새구.. 내일 밤 새서 좀 무리를 하여도 다 할까 말까... 에이... 왜 이렇게 시험 범위는 많은 거야! 오픈 북일 줄 믿고 있던 게 배신때려서 더 열받는다... 흑흑... 게다가 머리속마저 이렇게 복잡하니... 음악이나 들으며 편안하게 논문(?) 읽으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