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ngulo (한글로) 날 짜 (Date):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오전 02시 04분 37초 제 목(Title): Re: [소슬] 움냐.. 휴학? 도망하려 해도, 이 세상 어디에도 도망할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때, 그때보다 허무한 것은 없지. 힘내랏! 한그로. -=-=-=-=-=-=-=-=-=-=-=-=-=-=-=-=-=-=-=-=-=-=-=-=-=-=-=-=-=-=-=-=-=-=-=-=-- 나는 지금 높이 뛰어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거야. 더 높이 뛰기 위해서 움츠리는 거지. 하지만 누가 그러더군. 넌 왜그리 초라하게 움츠리고 있느냐고. 하지만, 그에게 설명을 해줄수는 없었어. 넌 알지? 내가 왜 이러는지? 한글로.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