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1999년 6월 4일 금요일 오후 02시 41분 31초 제 목(Title): Re: 오라클하고, HP 흠, 일주일? 그나저나...언제 떠나우? 오데로~~~~~~~~~? HP에서 오라클 3년이라...기냥...와서 일주일동안 노력봉사하는게 좋겠군여. 그럼 혹시 몰라...내가 우리실비로 점심 사줄지. 아니다...그 팀 팀장님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맛난 저녁 사주실지도... (흠, 아주 아름다운 분이심. 존경스럽고...) 에고....통합하니까 머 이리 작업할게 많은고. 나도 남일이처럼 칵 나가삐? 쩝쩝...아...맞다. 쩌어기 멀리 나가시는 분께서 자리 좀 마련해주시지여.. 그럼 와서 일주일 봉사 안해두 점심살 수도 있어여...헤헤. 쩝...다들 얼굴본지..참 오래되었네요. 요즘 글 올리시는 분들, 모두. 해민. ........................................................................ 이해민 | Poeme hmlee@kric.ac.kr | Samsara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True Love http://www.kric.ac.kr/~hmlee | Dolce Vit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