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aram42) <cspclab.sogang.> 날 짜 (Date): 1999년 5월 31일 월요일 오전 03시 51분 39초 제 목(Title): Re: 또 왔음. 나도 방에 콕 쳐박혀 있다가 오늘 앙팡이 만나서 술 쪼금 마셨음. (앙팡이는 지금 내 등위에서 코골면서 자고 있음, 오버!!) 음.. 등위가 아니라 등뒤임... 쩝... 이쁘지 않은 것만 같은 이쁜 울리야... 조용하게 하지만 씩씩하게 따라 해보렴.. 군바리 오오오오빠아아!!!! -=-=-=- 너보다 어린 내동생 친구들도 나보고 오빠라고 하는데 니가 어이 아자씨란 호칭을 사용하는고??? 쩝... 이번 휴가기간에도 만나기 힘들겠군... 다음 기회에 꼬옥 보자꾸나.. 시커멓게 타버린 얼굴 보여주꾸마.... -=-=-=- 얼굴 탄 대가로 휴가나온 사람사이... (하이텔에도 사람사이(saram42) 아이디 쓰는 사람 있던데 그 사람은 영성이가 아니니까 행여 착각하지 마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