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이쁜울리^^) 날 짜 (Date): 1999년 5월 18일 화요일 오전 11시 09분 55초 제 목(Title): 끄적끄적... 어제 간만에 천리안 보드를 가보니 지난주가 축제였던 모양이다. 보통 21~22일쯤이 축제 기간이 아니었던가? -.-; 그것도 졸업한지 2년이 되간다고 잊혀지는 건가... 주점에서 선배들도 많이 왔던 모양이구 동기들도 왔었던 모양이다. 스승의날 행사만 아니었어도 집에 가는건데... 잉... 언제쯤 학교 축제, 주점, 전산인의 밤 같은 행사에 딱딱 맞춰 갈 수 있을까. --+ 마음의 문제이긴 하지만 가고 싶어도 못가는 상황이 지금의 현실이다. 1학년 2학년때 주점에서 전 부치던 기억과 오빠들과 함께 술마시던 기억... 오랜만에 89, 88학번 오빠들이 오면 반가워서 인사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군대에 가있는, 축제 마지막날 밤새 술마시고 농구 골대 끌어안고 잤다던 친구와 선배 오빠들도... 잘들 지내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