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underist (뭐였지?) 날 짜 (Date): 1999년 4월 8일 목요일 오전 12시 36분 15초 제 목(Title): Re: 심심하신 분들 한번 가보시길... 재미있던데요. 최악의 경우를 보니, 얼굴형과 입은 마음에 들던데^^ 내가 고른 얼굴을 종합하면 어떤 모습이 되는지 알 수 없어서 유감. 집에오는 지하철에서 비슷한 사람 어디 없나 유심히 살펴보았음. 삶의 반은 사랑, 나머지 반은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