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ngulo (한글로) 날 짜 (Date): 1999년 3월 29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 10초 제 목(Title): Re: 흠. 간이 부었으니, 이제 사회생활을 참 잘하겠군. 한글로. -=-=-=-=-=-=-=-=-=-=-=-=-=-=-=-=-=-=-=-=-=-=-=-=-=-=-=-=-=-=-=-=-=-=-=-=-- 나는 지금 높이 뛰어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거야. 더 높이 뛰기 위해서 움츠리는 거지. 하지만 누가 그러더군. 넌 왜그리 초라하게 움츠리고 있느냐고. 하지만, 그에게 설명을 해줄수는 없었어. 넌 알지? 내가 왜 이러는지? 한글로.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