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iboy (미드란디르) 날 짜 (Date):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42분 26초 제 목(Title): Re: 오늘의 수업! 이제는 우리 학교도 화,목에는 한시간 넘는 수업도 있고, 가끔은 연강도 하고... 대학원에서는 한시간 반짜리는 기본이고, 가끔 세시간 짜리도 있고... 오늘은 병렬 컴퓨터 시간에 모 교수님이 꽉꽉 눌러담아서 수업을 하기도 했고... 여전히 학부 아해들은 시끄럽고... 하지만 그 시끄러움이 젊음의 분주함으로 느껴지니 ... 나도 이제는 늙어가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