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ngulo (한글로) 날 짜 (Date): 1999년 3월 7일 일요일 오전 01시 36분 50초 제 목(Title): 질문은 어디가고.. '사악한' 질문은 어디로 갔을까. 누구의 경우처럼 누구에게 불려가서 삭제를 했을까. 정말 알 수 없는 검열들이다. 이제는 누구에게 불려가서 누구처럼 소리듣지 않아도 되는 누구는 참으로 씁쓸하겠다. 한글로 -=-=-=-=-=-=-=-=-=-=-=-=-=-=-=-=-=-=-=-=-=-=-=-=-=-=-=-=-=-=-=-=-=-=-=-=-- 나는 지금 높이 뛰어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거야. 더 높이 뛰기 위해서 움츠리는 거지. 하지만 누가 그러더군. 넌 왜그리 초라하게 움츠리고 있느냐고. 하지만, 그에게 설명을 해줄수는 없었어. 넌 알지? 내가 왜 이러는지? 한글로. 1999. |